February 03, 2016

한국필립모리스㈜, 대구 제일기독종합사회복지관에 47번째 ‘먹거리 나누기 냉동탑차’ 기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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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수한 품질의 담배제품을 국내에서 생산, 공급하는 한국필립모리스㈜(대표이사 정일우)가 2월 4일 대구광역시 동구에 위치한 제일기독종합사회복지관에서 47번째 ‘먹거리 나누기 냉동탑차’ 기증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.

한국필립모리스㈜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신선한 먹거리를 전달하기 위해 1999년부터 ‘먹거리 나누기 냉동탑차 기증 사업’을 꾸준히 전개해오고 있다. 이번에 전달된 냉동탑차를 포함해 지금까지 총 47대의 냉동탑차를 전국 곳곳의 사회복지시설에 기증하며, 사회 소외계층의 식생활 개선과 복지기관의 서비스 역량 향상을 지원하고 있다.

1998년에 설립된 제일기독종합사회복지관은 대구 신천동·신암동 지역 주민들에게 체계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해오고 있다. 기증된 냉동탑차는 홀로어르신 및 저소득가정 밑반찬 제공, 거동불편 노인 도시락 지원, 결식 학생 중식 지원 등 제일기독종합사회복지관의 지역사회보호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.

이날 행사에는 한국필립모리스㈜ 김병철 전무를 비롯해 대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박용훈 사무처장, 제일기독종합사회복지관 박덕상 관장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.

박덕상 제일기독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“기증받은 냉동탑차를 통해 어려운 우리 이웃들에게 건강한 식사를 전하고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”고 전했다.

또한, 김병철 한국필립모리스㈜ 전무는 “오늘 기증한 47호 차량을 비롯하여 지난 17년 동안 기증한 한국필립모리스㈜ 먹거리 나누기 냉동탑차들이 전국 곳곳에서 따뜻한 온정을 전하는데 의미 있게 쓰이길 바란다” 며 “앞으로도 한국필립모리스㈜는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함으로써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”이라고 전했다.

한편, 한국필립모리스㈜는 냉동탑차 기증 외에도 복지서비스 차량 기부, 담배경작농민 건강검진, 환경보호 캠페인, 장학금 기탁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.